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3일에 펼쳐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스완지시티(1경기), 노리치시티-뉴캐슬(2경기), 스토크시티-첼시(3경기)전 등 EPL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3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축구팬 56.30%가 1경기 에버턴-스완지전에서 스완지의 고전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스완지에게 컵대회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첼시는 리그 경기에서 스토크시티를 상대로 명예회복에 성공할 것이라는 전망이 64.0%를 차지했다.
리그 경기에서 각각 4연패와 3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양팀은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총력전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 지난 시즌에는 양팀이 사이 좋게 1승씩을 나눠가졌지만, 올 시즌 맞붙은 첫 경기에서는 뉴캐슬이 안방에서 노리치에게 1-0 승리를 거뒀다.
축구토토 스페셜은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3회차는 오는 12일 밤 9시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결과가 발표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