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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가 수영장에서 핫팬츠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도 수영장에 맞는 민소매와 핫팬츠 패션을 선보이며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한 정인영 아나운서는 "요즘 정말 인기가 좋다. 매일 검색어에 오르고, 매일 사진을 볼 수 있다. 본인도 '핫'하다는 걸 알고 있느냐"는 MC의 질문에 "오늘 이 방송을 보고 '사진으로 보는 게 나았다'고 할까봐 조금 겁이 나긴 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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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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