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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타들이 연습 도중 연출한 아찔한(?)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퍼디넌드가 고통스런 표정을 짓고 주위에 있던 로빈 반 페르시와 대니 웰백이 재미있다는 듯 파안대소를 하고 있다.
공교롭게 이 사진에 나온 4명은 이날 경기에 뛰지 않았다. 맨유는 웨인 루니의 결승골에 힘입어 웨스트햄을 1대0으로 누르고 32강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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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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