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주장이자 수문장인 이케르 카시야스가 손바닥 뼈 골절로 3개월 간 결장한다.
그러나 카시야스가 부상을 해 웃을 수도 없는 상황. 레알 마드리드는 24일 "엑스레이 검사에서 카시야스의 왼손 바닥에 골절이 확인됐다. 정밀 검진을 다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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