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레전드 지네딘 지단의 아들이면서 레알 마드리드 청소년 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엔조 지단(18)이 상대 사타구니를 발로 차 퇴장을 당했다.
이 소식을 처음 전한 카타르 'ADMC 스포츠'는 "아버지의 유명한 레드카드를 연상케 하는 과격한 행동"이라고 소개했다. 지네딘 지단이 2006년 독일월드컵 이탈리아와의 결승전에서 마르코 마테라치의 가슴에 박치기를 한 사건을 언급한 것이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