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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 파비우-하파엘 다 실바 쌍둥이 축구선수는 올시즌 헤어졌다. 맨유에서 한솥밥을 먹던 형 파비우가 QPR(퀸즈파크레인저스)로 임대됐다. 내년시즌에야 다시 뭉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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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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