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난타전 끝에 스웨덴을 꺾었다.
승기를 잡은 아르헨티나는 후반전 들어 라베찌 등 6명의 선수를 교체하며 다양한 선수들을 점검했다. 스웨덴은 후반 45분 엘름이 만회골을 터뜨렸지만 더 이상 득점에 실패했다. 결국 경기는 아르헨티나의 3대2 승리로 마무리 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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