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성 전 전남 감독, 해설자 변신

최종수정 2013-02-26 14:40

정해성 전 전남 감독

정해성 전 전남 감독이 해설자로 변신한다.

축구전문채널 SPOTV+는 26일 "정해성 감독을 SPOTV+ 축구 전문 해설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SPOTV+는 2013년 K-리그 클래식을 중계하는 24시간 축구 전문 채널로, IPTV 플랫폼의 종합 스포츠 채널인 SPOTV와 SPOTV2의 자매 채널이다. SPOTV+는 클래식 생중계뿐만 아니라 2부 리그인 K-리그 인터넷 생중계 제작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A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등을 생중계하고 있다.

정 감독은 2010년 남아공월드컵 대표팀 수석 코치로 활동한 뒤 지난해 여름까지 전남 감독을 역임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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