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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축구 선수는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서전을 낸다. 27세의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벌써 2권의 자서전을 냈다.
그는 "사생활은 말 그대로 사적인 비밀로 남겨두고 싶다"는 이유를 들었다.
그는 "아니면, 최소한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면서 "난 모든 면에서 아직도 성숙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겸양의 미덕을 보였다.
지난해 11월 태어난 아들 티아고 메시에 대해서도 애정을 드러냈다. "연습과 경기가 끝나고 집에 가면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 행복하다"면서 "그가 꼭 축구선수가 되기를 고집하지 않는다. 그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후원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슬럼프를 겪고 있는 메시는 발롱도르 4회 연속 수상 이후 절정의 경기력을 과시하던 2월 중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스타일리시한 화보를 통해 평소 볼 수 없었던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