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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무회전 키커' 주닝요(38, 뉴욕 레드불스)가 상대 골키퍼 가슴을 향해 슛같은 패스를 날렸다가 퇴장을 당했다.
주닝요는 상대가 고통을 과장되게 표현했다고 무언의 항의를 했지만 주심은 그에게 레드 카드를 뽑아 들었다.
2001~2009년 프랑스 리용 시절 프리키커로 이름을 날린 주닝요는 브라질 바스코 다 가마를 거쳐 지난해 말 미국 무대에 입성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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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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