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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PSG)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을 안고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에비앙과의 리그앙 34라운드에서 교체 투입 10분 만에 퇴장을 당해, 팀이 19년 만에 우승하는 순간 함께 하지 못하게 된 베컴은 대신 딸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며 아빠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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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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