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QPR의 강등 후유증이다. 선수들이 잇달아 팀을 떠나겠다고 한다.
앞서 팀의 스트라이커인 로익 레미도 같은 뜻을 피력했다. "내가 영국에 온 것은 새로운 도전을 원했기 때문이다. QPR에서 강등이 확정됐지만 후회는 없다. 계속 프리미어리그에 남고 싶다"고 했다. 프랑스 국가대표인 레미는 마르세유에서 이적했다.
QPR은 이미 고액연봉자 처분에 대한 방침을 세워놓았다. 하지만 그 전에 선수들이 먼저 떠나고 싶어한다. 강등의 후폭풍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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