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민 아들과 축구장 등장 ‘동안미모 여전’

기사입력 2013-05-12 15:42


인천 유나이티드와 제주 유나이티드의 2013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경기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장을 찾은 인천 김남일의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와 아들 서우 군이 경기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3.05.12/

KBS 김보민 아나운서가 아들 김서우 군과 축구장 나들이에 나섰다.

김보민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2013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제주 유나이티드의 경기에 아들 서우 군과 함께 등장했다.

이날 김보민은 선글라스와 블루 계열 색상의 의상을 착용해 화려한 패션 감각과 더불어 우월한 미모를 과시, 경기장을 찾은 축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아들 서우 군은 인천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아빠 김남일(36. 인천유나이티드)을 쏙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최근 김남일은 많은 나이에도 불구, 중원을 장악하는 특유의 카리스마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A대표팀 재발탁 여부에 뜨거운 관심이 몰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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