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을 거뒀다. 자메이카를 눌렀다.
6일(한국시각)자메이카 킹스턴에서 벌어진 2014년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4차전에서 만났다. 1대0으로 이겼다. 멕시코는 FIFA랭킹 16위, 자메이카는 53위다.
3무만에 기록한 첫 승이다. 1승3무, 승점 6점으로 조 1위에 나섰다. 자메이카는 2무2패, 승점 2점으로 최하위로 추락했다.
전반전은 0-0으로 끝났다. 결승골은 후반 3분에 터졌다. 알도 데 니그리스가 골망을 흔들었다. 카를로스 살시도의 도움을 멋지게 마무리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