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 천적 프랑스를 꺾었다. 무려 21년만이다.
후반 9분, 기다리던 골이 터졌다. 오스카가 닫혔던 골문을 열었다. 프레드가 왼쪽에서 넘겨준 패스를 마무리지었다. 이어 후반 40분 에르나데스, 추가시간에 루카스 모우라가 연속으로 추가골을 넣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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