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호 브라질행 관심 뜨겁다, 이란전 티켓 매진 임박

최종수정 2013-06-13 15:42

11일 오후 서울월드컵구장에서 2014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 종료 직전 한국 김영권 프리킥 우즈벡 쇼라크메도프의 자책골로 연결되자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상암=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8회 연속 월드컵 진출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국-이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최종전(18일) 티켓이 동날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13일 이란전 온라인 예매분과 울산광역시 판매분이 매진 임박했다고 밝혔다.

울산월드컵경기장은 총 4만2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하나은행 각 지점에서 판매중인 이란전 입장권은 13일 오후 2시까지 1000여석만 남은 상태다. 이번 주 안에 매진이 예상된다.

경기 당일 입장권도 금새 팔려 나갈 것으로 보인다. 협회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울산월드컵경기장의 남측과 북측 매표소에서 현장 판매분으로 남겨놓은 3등석 입장권 1000여석에 대한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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