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세계 최강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대패했다.
세계랭킹 1위의 벽은 높았다. 미국 기록 경신의 희생양이 되기도 했다. 4골을 몰아친 웜바크는 여자축구 사상 A매치에서 가장 많은 골을 올린 선수가 됐다. A매치 통산 160골을 기록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미아 햄(미국·2004년 은퇴)이 보유하던 158골이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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