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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테베스(유벤투스)가 방송에서 가족과 우스꽝스런 춤을 추는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테베스는 절친인 프로그램 MC의 요청에 의해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4시즌 동안 138경기에서 73골을 넣으며 활약했지만 2년 전부터 향수병에 시달렸고 로베르토 만치니 전 감독과 갈등을 일으키면서 잉글랜드를 벗어나고 싶어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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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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