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8강전]권창훈 동점골, 한국 1-1 이라크(전25분)

최종수정 2013-07-08 00:26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한국은 7일 자정(한국시각) 터키 카이세리의 카디르 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13년 국제축구연맹(FIFA) 청소년월드컵(20세 이하) 8강전에서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25분 권창훈이 헤딩 동점골을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라크 진영 왼쪽 사이드라인에서 얻은 스로인 상황에서 심상민이 길게 던져준 볼을 권창훈이 노마크 상황에서 헤딩슛으로 연결했고, 슛이 이라크 골키퍼 손을 맞았으나 그대로 골망을 갈랐다. 전반 27분 현재 한국과 이라크가 1-1 동점으로 맞서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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