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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이 이룬 성공의 25%면 충분하다."
모예스 감독은 고마움을 전했다.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다. 이 클럽에서 일하고 있는 모든 이들이 내가 쉽게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고 했다. 더불어 "특히 최고의 선수들이 모였다. 그래도 1~2명의 국가대표급 선수를 영입할 것"이라며 향후 선수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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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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