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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악동'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가 광고에서 악동 짓을 연발하는 캐릭터를 맡아 웃음을 주고 있다.
옆 동료의 업무를 방해하고 고장 난 복사기에 발길질을 한다. 하이라이트는 동료가 어깨를 건드리자 옆으로 다이빙을 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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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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