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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코리안 듀오' 박지성(32)과 윤석영(23)이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동반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팀의 패배는 막지 못했다.
이번에도 둘은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QPR 우디네세에 1대2로 졌다. 두 골을 내주고 끌려가다가 후반에 투입된 프랭키 서덜랜드가 만회골을 터뜨려 영패를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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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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