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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함부르크에서 레버쿠젠으로 이적한 손흥민(21)이 프리시즌 3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페널티 지역 앞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은 오른쪽 외곽으로 패스한 뒤 골문을 향해 달려갔다. 골키퍼와 1대1로 맞선 상황에서 미드필더 로비 크루제가 올린 크로스를 가벼운 오른발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시즌 전 잇달아 '골맛'을 보며 새 팀에 완벽히 적응했음을 보여주면서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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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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