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를 질주하고 경찰축구단의 연승 행진이 5경기에서 멈췄다.
안양은 수원FC와의 홈경기에서 2대2로 비겼다. 안양은 전반 14분 고경민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전반 39분과 후반 9분 하정현과 김본광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역전을 당했다. 다행히 1분 뒤 박성진이 골을 터트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나 재역전에는 실패했다. 안양은 4위(승점 23), 수원FC는 5위(승점 21)를 유지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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