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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인천)가 프로 통산 32번째로 30-30클럽(30골-30도움)에 가입했다.
이천수는 30-30클럽에 가입하자 관중석 앞에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어 골을 넣은 설기현과 진한 포옹으로 기쁨의 순간을 함께 공유했다.
인천=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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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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