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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32)이 8년 만에 돌아온 네덜란드 PSV에인트호벤이 승승장구했다.
이날 바칼리는 전반 6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각도가 없는 사각지역에서 볼을 강하게 차 골망을 흔들었다. 추가골은 후반 2분에 터뜨렸다.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볼을 잡아 수비수 한 명을 제치고 왼발로 마무리했다. 해트트릭은 후반 37분 작성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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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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