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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주장' 클라우디오 피사로(35·바이에른 뮌헨)가 '1000만유로의 사나이' 손흥민(21·바이엘 레버쿠젠)을 칭찬했다.
그러면서 8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룬 한국 대표팀과의 맞대결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피사로는 "월드컵에 진출한 팀과 경기를 하는 것이 흥분된다. 한국은 개개인이 좋은 기량을 가지고 있다. 좋은 경기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원=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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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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