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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이엘 레버쿠젠이 '1000만유로의 사나이' 손흥민 특별 보호에 나섰다.
레버쿠젠 측은 '마법의 삼각편대'에 대해 '지나친 기대감이 쏟아지는 건 좋지 않다'고 했다. 또 '손흥민은 우리 팀에서 겨우 공식적으로 2경기를 치렀다. 경기장 바깥에 있을 때는 내버려둬야 한다"라며 현지 언론의 접근을 차단시켰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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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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