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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가 포함된 최정예 멤버가 처음으로 뜬다.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에 속한 아이티는 올해 6월 이탈리아와 스페인과 친선 경기에서 각각 2대2 무승부, 1대2 패배를 기록했다. 한국과는 이번이 첫 번째 만남이다. 크로아티아는 지난 2월 영국에서 한국에 0대4 대패를 안긴 유럽의 강호다. 역대 전적에서는 2승2무2패로 팽팽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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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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