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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파크 레인저스가 수비수 윤석영의 홍명보호 3기 차출 소식을 먼저 알렸다.
유럽파를 점검하기 위해 유럽에 머무르고 있는 홍 감독은 26일 귀국해 27일 유럽파가 처음 포함된 3기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올 시즌 팀의 강등과 함께 챔피언십에서 새 시즌을 시작한 윤석영은 셰필드와의 리그 개막전에 결장했다가 지난 7일 캐피털원컵에서 감격적인 잉글랜드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11일 허들스필드와의 리그 2라운드에선 첫 풀타임을 소화하며 1도움을 올렸으나 2라운드 입스위치전엔 또 결장했다.
QPR이 로테이션 투입 선수의 국가대표 발탁 소식을 머리 페이지에 전한 것도 흥미로운 대목이다.
QPR은 "윤석영이 24일 볼턴전과의 리그 3라운드를 마친 뒤 한국으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홍명보호는 다음달 6일 오후 8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아이티와 평가전을 치른 뒤 10일 오후 8시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무대를 옮겨 크로아티아를 상대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