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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라우드럽 스완지시티 감독이 기성용의 이적에 대해 재차 언급했다.
기성용은 이적설이 불거지기전까지는 교체 출전으로 경기에 투입됐다. 하지만 이적설이 불거진 뒤 결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적이 임박해 보인다. 현재 선덜랜드와 에버턴이 기성용의 임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리그의 여름 이적시장은 9월 1일 마감된다.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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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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