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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38)의 아들이 아스널에 입단한다.
베컴은 아들 셋을 두고 있는데 마리오를 제외한 두 명은 열렬한 맨유 서포터다. 마리오만 지난 1월 자신의 SNS에 "언젠가 아스널에서 뛰고 싶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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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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