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아르헨티나를 대표했던 미드필더 파블로 아이마르(34)가 말레이시아리그에 진출했다.
아이마르를 영입한 다룰 탁짐은 말레이시아 남부의 조호르바루를 연고로 하는 팀이다. 올 시즌 말레이시아 슈퍼리그에선 싱가포르 라이온스와 셀랑고르에 이은 3위를 기록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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