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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와 스페인 대표팀이 동시에 울상을 짓게 생겼다.
그러나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조기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 '토레스의 부상이 빨리 회복된다면 샬케와의 UCL 경기나 맨시티와의 홈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무엘 에토오와 뎀바 바가 토레스의 공백을 메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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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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