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A대표팀 매치 한국-브라질 전을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매치 11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체 참가자의 79.96%는 브라질의 승리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홍명보호가 최강 브라질과 홈에서 친선전을 갖는다. 구자철 기성용 손흥민 등 오랜만에 해외파가 모두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기성용의 복귀가 대표팀에 허리라인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브라질은 네이마르를 비롯해 오스카, 마르셀루, 루이스 등 최정예 맴버 모였다. 7월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 맴버들로 개인기에 조직력까지 겸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런던 올림픽 4강 대결에서 0대3으로 한국이 패했다. 객관적 전력에서 뒤지지만 스포츠와 베팅에서는 이변의 존재를 명심 해야 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