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널의 수비수 토마스 베르마엘렌(벨기에)이 아스널에서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면 팀을 떠날 수 있다는 계획을 밝혔다.
브라질월드컵에 출전하려면 소속팀에서의 꾸준한 출전이 필요하다. 이에 베르마엘렌은 1월까지 주전 자리를 차지하지 못한다면 이적할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