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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리스 에브라가 맨유와의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에브라는 올 시즌 맨유에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오면서 입지가 예전만 못하다. 레이턴 베인스 영입설이 나왔다. 여기에 빅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에브라 역시 이번 시즌이 새로운 도전에 나설 기회로 생각하고 있다. 행선지는 친정인 AS모나코나 파리 생제르맹이 유력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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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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