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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A대표팀 감독이 가장 강조하는 것은 '팀 스피릿'이다. 개인 능력이 부족한 한국 선수들이 세계 강호를 맞아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선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는 것이다. 홍 감독은 이 '팀 스피릿' 전략으로 지난해 런던올림픽 동메달 신화를 창조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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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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