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스 타운센드(22·토트넘)가 A대표팀에서의 스타덤을 리그 첫 골로 입증했다.
타운센드는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내 조국을 위해 데뷔골을 넣은 것은 분명 내 축구경력 최고의 순간 중 하나다. 하지만 내 고향팀에서 기록한 리그 첫골 역시 정말 소중하다"는 말로 기쁨을 표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