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르트문트가 아스널을 원정에서 꺾었다. '원샷원킬' 레반도프스키가 1골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죽음의 조로 꼽혔던 F조는 도르트문트, 아스널, 나폴리가 나란히 2승1패(승점 6점)를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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