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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른쪽 풀백 김창수(28·가시와)가 발목 골절 중상했다.
이에 따라 김창수는 오는 15일과 19일로 예정된 A대표팀 친선경기는 물론 내년 3월 A매치까지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김창수는 그동안 이 용(울산)과 함께 A대표팀의 풀백으로 활약해 온 터라 전력 손실이 불가피하다. 당장 4일 A대표팀 소집 명단을 발표해야 하는 홍명보 감독 입장에서도 대체자 찾기에 고심할 전망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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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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