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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레버쿠젠)이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후반 들어서도 손흥민의 골폭풍은 이어졌다. 2-2로 비기고 있던 후반 10분이었다. 슈테판 키슬링이 중거리슛을 날렸다. 이 볼은 상대 수비수를 맞고 굴절됐다. 쇄도하던 손흥민 앞으로 굴러왔다. 손흥민은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을 만들어냈다. 리그 4호골이었다.
레버쿠젠은 후반 13분 현재 3-2로 앞서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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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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