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A대표팀도 아스널 때문에 고민이다. 니클라스 벤트너의 컨디션 때문이다.
현재 벤트너와 박주영은 지난 시즌 각각 유벤투스와 셀타비고 임대를 다녀왔다. 올 시즌 아스널로 돌아왔지만 올리비에 지루(프랑스) 등에 밀리며 출전이 쉽지 않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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