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의 주포 데얀과 골키퍼 김용대가 2013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한편, 드림팀의 교체명단에는 김진규 하대성(이상 서울), 곽태휘(사우디아라비아 알샤밥), 분마덴(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 스게노 다카노리, 조지 웨그너, 구도 마사토(이상 가시와)가 이름을 올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