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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원더키드가 아스널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주인공은 바르셀로나 B팀의 스트라이커 안토니오 사나브리아(17)다.
바르셀로나는 사나브리아의 잔류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와 아스널은 과거 많은 선수를 주고 받은 적이 있다. 존 토랄, 헥터 벨레린, 세스크 파브레가스, 프란 메리다, 줄리오 플레구에제로 셀바 등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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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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