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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수상소감'
이날 트로피를 받고 마이크 앞에 선 최용수는 "무엇보다 AFC 올해의 감독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 상은 저에게 정말 큰 영광이다"며 영어로 수상 소감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AFC 올해의 감독상은 아시아 출신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K-리그는 지난해 김호곤 울산 감독에 이어 2년 연속 감독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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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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