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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파리생제르맹)가 월드컵 탈락의 한을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서 풀었다.
파리생제르맹은 4승1무 승점13으로 조1위를 확정하고 16강에 올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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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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