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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퀸즈파크레인저스(QPR)이 '베테랑' 요시 베나윤을 영입해 전력 강화를 노린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0위를 기록하며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QPR은 올시즌 승격을 노리고 있다. QPR은 18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승점 38(11승5무2패)로 레스터 시티와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밀린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베테랑 미드필더 베나윤의 영입으로 승격 도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