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용(24·선덜랜드)의 연속 출전 시계가 '5'까지 늘었다.
최근 퇴장 징계에서 풀려난 리 캐터몰이 스쿼드로 복귀했지만 기성용의 입지는 든든했다. 포옛 감독은 캐터몰을 2경기 연속 벤치에 앉혀둔 채 기성용을 기용했다.
리그 2위 첼시는 토레스와 마타, 아자르 , 하미레스, 램파드, 윌리안으로 선덜랜드에 맞선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