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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이 브라질월드컵 조추첨서 포트3에 속한 국가 중 한국을 어려운 상대로 평가했다.
영국 언론들은 3번 포트에서 대부분 온두라스를 가장 전력이 약한 팀으로 평가했다. 영국 BBC와 텔레그라프는 온두라스를 포함해 스위스와 알제리가 같은 조에 편성되는 것이 최상의 결과로 예측했다. 가디언 역시 3번 포트에선 온두라스와 같은 조에 편성되는 것이 행운이 따르는 추첨 결과로 소개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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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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